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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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직한송골매96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8-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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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이날은 갑자기 곱도리가 땡겼으대창은 맛났는데 닭은 퍽퍽해서 별루였다먼 닭다리살로 변경하는 옵션이 있었는데3,000원 추가해야 한다길래 걍 패스함;;아니 3,000 추가는 좀 심한거 아님?​​담배피러 베란다 나왔는데 바선생 발견함 개 큼 저 의자 밑에 있을 때 잡으려고 했는데 난로 뒤로 들어가서 못 잡았다가 다시 나왔길래잡으려고 했는데 내 발과 저 문턱 사이의 틈으로잽싸게 도망가서 못 잡았다 ㅜ 쓰레기봉투 사이로 들어갔는데 거기까지 뒤져서 잡고 싶은 맘은 없었음... 그렇게 퇴근할 때까지 혹여나 어디서 튀어나오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맘으로 불안에 떨며 담배를 피울 때마다주변을 계속 경계했다​​​하.. 진짜 다들 맛있겠다는데 정민이는 왜 저러는지 도통 알 수가 없음그 와중에 정답 맞힌 백찬비 개웃김 ㅋㅋㅋ다들 짭쪼름딱지 한입 할래?​6/2​​​나 원래 튀김에 밥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근데 이날은 돈까스가 넘 땡겼어경양식 돈까스 가끔 그런 날 있잖어..근데 돈까스 먹을 때마다 항상 느끼지만밥을 넘 적게 주는 거 같음 ㅡ,ㅡ난 고기든 뭐든 적당량의 밥과 함께 먹어야하는데 항상 돈까스집은 밥을 적게 줘서 결국 나중엔 돈까스만 먹게 되거나 밥을 처음부터 조절해서 조금씩 먹어야 하는상황이 생겨서 좀 싫다.. ​​퇵은 하고는 회 먹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싱싱 오징어에서 먹었구여마지막 회가 영등포 우엑 횟집인 만큼 여긴아주 맛도리였음다만 아주 시끄러워서 소리 지르면서 대화해야 했던 게흠이라면 흠이였긔 , . . 그렇지만.. 한양대 최고 맛집에서 먹으려면 감당해야 하는무게라고나 해야 할까...?​​2차는 오뎅바 왔습니다 물떡은 역시 넘 맛있었고요사실 여기 술집 나올 때부터 기억이가물가물 가물치~​​엥,.. 사진첩 정리하면서 봤는데어떤 남자가 갑자기 나한테 뻐큐함 브이 하려던 순간 찍어서 저런 거라는데 변명인거 같은 느낌? 그냥 뻐큐하고 싶었던 사람 아닌가..?​6/3​​우림이랑 커플 점심 먹으려고 했는데진짜 마라탕이랑 엽떡 중에 고민하고 있었거든근데 우림이가 딱 맞춰버린 거야그래서 정말 신기했음.. 나 이런 거에서 좀 감동받아나에 대해 파악해 주는 사람? 잘 아는 사람?이라고 해야 할까나?​​그래놓고 엽떡도 마라탕도 아닌 엽도리 시켰답니다~~ ㅎㅎ아니 나 몰랐는데 원래 기본적으로 당면이한통 오는 거더라고 난 그 사실을 모르고 당면을 또 추가해서 전에 2개가 왔던거였긔..어떻게 알았냐면 엽떡에서 당면 누락 됐다면서하나 가져다줘서 알았음 ㅋㅋㅋ아니 난 분명 다 먹고 뒷정리까지 싹 다 했는데배민라이더한테 전화 와서 배달이 왔다고 문 열어달라 길래아니 올게 없는데 뭐냐 이러니깐 자기도 모르겠다는 겨문 열어주고 나서 확인해보니 당면이였긔..그래서 졸지에 당면 부자가 되었다​​ㅎㅎ 이건 인스타 보다가 웃겨서난 정말 맘 여린 소녀인데 .. 날 포악하게 만드는 건 남성들일 뿐 ㅜ ​​헤헤.. 이 개구리야 내가 뽑고 싶었던 거넘 귀엽지 않니?? ㅎㅎ 귀엽다 진짜로 넘 귀엽다 뽑아서 정말 다행이야 .. 아녔음 난 정말울었을 거야​6/4​​이날 점심은 뭐묵? 뭐묵? 하다가볶음 짬뽕밥을 먹었다음.. 맛은 걍 쏘쏘 나쁘지는 않았지만넘 짰다 그리고 다시는 시켜 먹고 싶지 않은그런 맛이었음 ㅎ​​아니 전에 도시락 샀던 거 괜찮아서 주문 시키려고찾아봤는데 이제 판매 안 한다길래걍 즉석밥에 닭찌 먹기로 결정함..이번에는 집으로 배송 시켰다 아니 과장님이 아직까지도 회사 돈으로 산줄알고있는거 같음;왜냐면 내가 즉석밥 다 먹었다이러고 나서 전에 점심 시킬 때 그때 그거 다 먹었다고 했죠?이러고 또 물어보심.. ​​6/5​​내 배경화면 어때? 귀엽지 ㅎㅎ​​이날은 햄버거가 땡겨서 햄버거를 시켰다롯데리아 시키려고 하다가 최소 주문금액 때문에고민하던 와중에 왓더버거라는 곳을 발견함 진짜 한 20분 고민하다 시켜봤는데 핵핵 맛있었다 담에는 새우버거를 시켜봐야겠다 ​​이날은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날이 아주아주 좋았답니다~ 바람도 적당하게 선선하게 불었고 진짜 딱 야장하기 좋은 날씨였음 ​하.. 김씨랑 술 마시기로 했는데 첨에 나한테뭐 먹고 싶냐고 물어봐 놓고서 걍 답정너였음 ;또 지 맘에 안드는거 먹으면 가평출장샵 앞에서 썩은 표정으로 뒤적거릴 거 안 봐도 비디오여서걍 회 먹기로 했다 ;이번에는 내가 사는 차례였는데 앞에서 저러면 기분 개 썩을 거 같았긔;;​​퇴근하자마자 달려왔는데 자리가 많아서제일 좋아 보이는 선풍기 앞자리에 앉았다아 ,, 이날 진짜 핵 더워서 죽을 뻔 했움..김씨는 반팔 입어놓고 춥다고 ㅈㄹㅈㄹ여긴 아쉬운 게 초밥 밥을 안 팔아.. 그래서 아쉬운 대로알밥을 시켰다 .. 배가 고팠어..​​한참 술을 마시고 있는데 술집 돌아다니면서 이벤트 하시는 분들이 들어오시면서 방금 참이슬 까서 주는 이벤트라며 정확히 7초 맞춰 버튼을 누르면하이트진로 한정판 잔을 준다고 했다김씨가 내가 누르라고 해서 내가 눌렀는데7.32초? 이때 멈춰서 물티슈 받음 ㅜ 난 이런 거 잘 못 맞춤.. 우리 뒷 테이블 중년 커플은 7초에 딱 맞춰서 성공한듯 함 환호성이 들렸음​​담배피러 나왔는데 옆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제발.. 부탁드립니다...이러고 다른 할아버지가 이러지 마세요..제가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러면서갑자기 한 분이 무릎을 꿇기 시작함그러더니 다른 한 분도 이러지 마세요..이러면서 무릎을 꿇고 두 분이 한참을 저러시면서대화를 하심.. 뭐지..? 하면서 자세히 들어보니깐제발 자기가 계산하게 해달라고 ㅋㅋㅋㅋ하시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넘 웃기고 귀여우셨다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정말 신사적인 분들 난 정말 저런 노인분들은 좋아..​​​2차는 꼬치집으로 왔습니다김씨가 지 먹고싶은 회 먹어줬다고1차는 샀습니다 멋진 사람~2차는 제가 사기로 했습니다꼬치 나올 때까지 시간이 꽤 걸려서 심심해서 쥐돌이? 깐돌이? 그걸로받아먹기 놀이했음근데 그게 넘 작아서 받아먹기 쉽지 않았다​​안에서 하기 좀 그래서 밖에 나와서 시도했는데넘 깜깜해서 하나도 안보였긔,..결국 삐져서 안 할래 시전하고 걍 들어감..​​밖에서 노는 동안 꼬치가 나왔답니다~배불띠해서 남은 거 포장해왔는데 먹지도 않음.. ㅎㅎ 6일 지났는데아직도 집에 있음;근데 김씨가 밀카 초콜릿 사준다고 약속해놓고 사주지도않고 튀어버림;쉬바.. 담에 뜯어내야겠다 ;​6/6​​이날은 제주도 가는 날 이랍니다~3시 5분 뱅기인데 1시에 한울 언니를 만나기로 했다그래서 나는 9시 30분인가 그때 일어남 사실 기억이 잘.. 짐도 이날 일어나서 챙김제주도에 로망 따윈 없다 ..옷도 한 벌만 챙겼답니다 ~출발할때 입은 옷 올 때도 입을 거고돌아다닐 때 입을 옷 한 벌.. ㅎ​여담으로 난 앵무새를 그만둔 이후로 지금까지언니들에게 주임님이라는 불러왔었는데 이유는.. 습관이기도 하고 언니라는 말이 좀 어색하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_;<&lt얘두라 잼쓰니깐 꼭 봐라 난 4화까지다 봤어 5화까지 나왔던데 저 만화방에는 5화가 없어서 못 봤음 ... 내가 만화방 왔다고 말해주니깐 엿보기 구멍 보라는 음탕한 이우림..​​하.. 진짜 넘 재밌다 만화 추천해주라 아이들아나는 왜 마지막화가 없는 만화만 보는 것일까..예) 나나, 원피스 등등만화카페에서 완전 뽕을 뽑고 스튜디오 예약시간이 다 되어서 걸어서 스튜디오로 갔다 ​​딱 들어와서 불을 켰는데..헉!!! 진짜 짱 이쁘지 않니..?후에엥 후아앙 ㅜ 나 사실 브라이덜샤워 첨이야..그래서 이런 이쁜 스튜디오 첨 와봐 그래서 더 기분이 좋았어..​​........오예!!!~~~!!☆: .。. o(≧▽≦)o .。.:☆이 시대의 최고 멋쟁이 훈남 센스쟁이 킹왕울트라캡숑 형부에게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정말잘 놀았습니다 사진도 오억장 건지고뽕 아주 실컷 뽑았습니다 ㅎㅎ​​진짜 이쁘지 않니..?드레스도 짱 많았다?​​이곳저곳 구경하면서 블로그에 남길 사진 찍었음 ㅎㅎ조명도 많고 소품도 많아서 구경하느라 눈 빠지는 줄 알았다하,. 근데 진짜 잘 꾸며놓은 듯진짜 이쁘다 약간 디즈니 공주들 파티 같아​​원래 소품으로는 노란색 케이크가 있는데 원현 언니가 직접 케이크 만들어와서만들어온 케이크로 체인지 했다 짱 이뻐!! 아이들아 제주도에서케이크 주문할 거면 도레구떼에서 주문해라 제주 레터링 케이크 장인이 하는 곳이니깐거기서하셈 쩝쩝 박사 이가영이 강력 추천함그 와중에 우리가 시킨 가평출장샵 배달음식이 사진 찍기도 전에 도착해버림..나랑 한울 언니는 1시에 밥을 먹은 이후로아무것도 먹지 못했기 때문에(츄러스는 간식~) 치킨 냄새를 맡고 넘 괴로웠음...(나만 그랬던 거 같기도..?)그래서 빨리 사진을 찍고 밥을 먹기로 했다​삼각대가 있길래 거기에 핸드폰을 고정 시켜서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우리가 고정을못 시키는 건지 뭔지 자꾸 제대로 안 찍혔음;;뭔가 각도가 조금 기울어져 있어서 나중에 조금씩 다 각도를 맞춰야 하는번거로움이 있었다..그래도 삼각대가 없었다면 정말 불편했을 거야있는 게 어디야~난 원래 진주 머리띠를 쓰고 있었는데 원현 언니가 사진 찍을 때 쓰던 면사포? 같은 게넘 이뻐 보여서 뺏어 썼다 ​​헤헤 어때?나 좀 만족해...사실 많이 만족해..이거 스토리 올렸더니 애들이 반응이 굉장히 폭발적이었음 ㅋㅋㅋ결혼하냐고 ㅋㅋㅋㅋㅋ사촌 언니한테까지 연락 옴 아니.. 남친도 없는데 뭔 결혼입니까;;딱 봐도 친구 브라이덜 샤워 온 거 같지 않니..?​​나 사실 오기 전에 어르신들이랑 오는 거라서사진 못 건질 거라고 생각하고 온 거라옷도 한 벌만 챙겨온 거거든 바다 수영하기로 했는데 수영복도 안사고그냥 집에 있는 래쉬가드 챙김.. 사진 안 찍을 줄 알고왜냐면.. 언니들이 다 사진을 잘 안 찍고 SNS를 잘 안 하니깐..계속 찍어달라 하기 좀 민망? + 잘 안 나올 거 같아서?그런데 진짜 핵 만족했다 우림이랑 가평 갔을 때 상황급 .. ㅋㅋㅋㅋㅋ하... 죄송합니다 언니들 ​​지쳤나요?예.한울 언니가 사진 찍어주면서어~ 신부님 밑에 한번 봐주실게요~꽃 살짝 들어주시고~ 웃으실게요~이러면서 포즈 지도 해주다가 중간에 살짝 지침 + 현타 와서쉬는데 순간포착 당함.. 가식 빠진 내 표정 어때?진짜 지쳐 보이지 않니?사실 기 빨리고 옆에서 나는 치킨 냄새가 자꾸 날 괴롭게 만들었어​​쫘자잔~~ 신전이랑 허콤입니다~원래.. 엽떡을 시킬 예정이었으나 제주 엽떡이 열지 않는 바람에 ..나중에 원현 언니한테 들어보니제주 엽떡이 여는 꼴을 단 한 번도 본 적이없다고 해서 원래 먹을 수 없었던 조합이라는 걸알고 더 시무룩,, 했다 그랬음..!!!! 다른 치킨 시켰지!!아냐 그래도 허콤 맛났어다들 다이어트를 해서 그런지 위가 심각하게줄어들어 있었음.. 그래서 떡볶이는 거의 1인분이 시킨 거 그대로 남고 튀김도 거의 다 남고치킨도 1/3 정도가 남았음집에서 2차 하기로 약속하면서 다 포장해 갔다​​수다 떨다 보니깐 시간이 후딱 가서 스튜디오 정리해야 할 시간이 왔음후다닥 치우고 원현 언니 집으로 고고띠에~했다 난 이사 한 줄 몰랐는데 이사했다고 했음.. ㅎㅎ 그래서 좋았다 왜냐면전 집은 물이 졸졸 나와서 머리 감을 때 불편했거든.. 그래서 다행이다~ 이랬음케이크를 들고 가는 이유는요... 고정시키는 테이프를 버려버리는 바람에가다가 엎어질까 봐 들고 가는 거랍니다.. ㅎㅎ​​원현 언니 집 왔습니다~ ㅜ ㅜㅜ 보고 싶었어 양양아 ㅜㅜ하... 진짜 넘 귀엽다 .. 진짜로하.. 이제부터 양양이 사진 오백장정도나올 거니깐 각오하세요 여러분 양양이는 사람을 넘 좋아함 그리고 기분이 좋으면 쉬야를 지려버림그래서 처음에 집을 들어가자마자 양양이를만지면 절대 안 된다! 바닥에 지려버리기 때문에..패드 위로 유인한 다음에 북북북 만져줘야 함 다 지렸다 싶을 때 패드 밖에서 맘껏 만져주면 된다 ​​ㅎㅎ 납작 강아지다 납작 강아지 ​​다시 머리가 살아난 하이바 강아지 하.. 진짜 넘 귀엽다 넘넘넘넘아아아악~!!!!!!!! 내가 막 진짜 귀여워 죽으려고 하니깐 언니가 그렇게 좋으면 데려가 키워~이랬는데 아냐.. 내가 봤을 땐 언니도양양이랑 떨어질 수 없을 것이야왜냐면 양양이 우리애긩~~ 이러면서이뻐죽으려고 하는 걸 내가 봤거든 후후..​​아이 예뻐 아이~ 예뻐왤케 이쁘냐;;난 근데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비숑 아니면 화이트 푸들을 키우고 싶음옛날부터 그랬음미니 비숑 말고 걍 비숑소형견은 좀.. 무서워 중형견이 좋아양양이 정도 체구가 딱인 거 같아 6kg~​아악~~ 얠 어캐 안 이뻐함?​​하,.. 분명 2차를 하려고 했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우린 자연스럽게 그냥 수다를 떨게 되었음 아무도 포장해온 음식은 가평출장샵 손대지 않았다그러다가 디저트로 사 온 과일 모찌를 시식해 봤는데 뭔가,. 씁,. 생각했던 그런 쫠~깃 이런 모찌맛은 아녔고생각했던 것보다는 딱딱했음 모찌가그래서 좀 실망쓰..​​그렇게 술 한 방울도 마시지 않은 채로 걸스토크는 새벽 2시까지 이어졌고 언니들은 지칠 기색이 없어 보여내가 먼저 씻었다.. 다음날은 바다 수영하기로 했는데이날 바람 부는 거 봐서는 바다 수영 못할 거 같다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잠들었음​6/7​​오랜만에 바닥에서 자니 삭신이..쑤시는.. ㅎㅎ 그리고 집이 너무 밝았음해가 뜨니깐 그대로 눈뽕 작렬..! 3시에 잠들었는데 눈떠서 시계 보니깐 7시였음그러고 침대를 봤는데 양양이가 저러고 있었긔..하.. 진짜.. 아악~!! 지구 뿌셔ㄴ너무 귀여워 왤케 귀엽지?아 그리고 또 귀여운 거 원래 양양이가 언니랑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침대에 올라갈 때마다 도움닫기를 해서 올라간단 말야근데 맨날 도움닫기하던 위치에 내가 누워있으니깐하지도 못하고 밑에서 낑낑거리고 있었대...ㅜㅜ 넘 불쌍하고 귀엽고 똑똑하고 안쓰러워​​결국 날이 꾸리꾸리 해서 카페 투어를 하기로 했다 한울 언니가 잠깐 양양이 들고 있었는데인형같이 넘 귀엽게 가만히 있어서너무 귀여웠음.. 나 죽어 정말​​원래는 바다 갈 예정이어서짐 때문에 큰 차를 렌트했는데 날씨 때문에 계획이 취소되는 바람에 그냥 큰 차 렌트한 사람들이 되어버림.. ㅎ아냐 큰 차로 이동하면 좋지~ 나랑 한울 언니는 장롱면허기 때문에원현 언니가 운전해 주기로 했다 .. 감사합니다 기사님.. 그렇게 차를 가지고 온다고 나를 근처에 내려 주셔서 양양이랑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유리에 비친 양양이가 넘 귀여워서 또 찍어봤어..​​엄마가 간 방향을 하염없이 바라보는멍총 강아지랍니다~​​일단 제일 첫 번째로 간 곳은요~원현 언니가 좋아하는 카페입니다이름은 모르겠음 커피는 테이크아웃했는데나는 직원분한테 추천받은 시그니처 크림 커피를먹었다 근데 핵 맛있었음 약간 오렌지? 귤? 맛이 살짝 나는 크림인데 걍 맛있었음 ㅜ ㅜ 나중에 컵에 남은 크림 핥아먹다가 원현 언니한테걸려서 좀 민망머쓱타드 했음 푸핫~​​그렇게 커피를 마시면서 달려온 곳은~ 원현 언니의 인생 전복죽 맛집이라는좀녀네 집이랍니다 바닷가 앞에 있었고 완전 노포 감성이었음내리자마자 오랜만에 맡는 꿉꿉하고 습한 이 바다 냄새~~ 이게 제주지~~첨에 들어갔을 때 손님은 우리밖에 없었다완죤 친절한 할머니께서 편한 곳 앉으라고 안내해 주셨음 ​​잉.. 저 고양이 여기서 상주하던 고양이인데행방불명 됐나 봐.. 보면 연락 달라는 그런 전단지 붙어있음.. 원현 언니도 전에 왔을 때 봤던 고양이라 했음찾았으면 좋겠다..​​기다리다가 나온 전복 죽입니다지금까지 먹었던 전복죽이랑은 다른 맛이었다 맛있었음 저 김치도핵 맛있었음 한울 언니가 다 못 먹는다고 덜어주고 원현 언니도 덜어줘서 나는 죽을 짱 많이 먹은 사람이 되었다 움하하!​​모둠 해산물도 시켰는데 수족관이 있어서꺼내서 바로 손질해서 접시에 담아주신다나는 해산물을 안 먹으니깐 언니들이한 번만 먹어보라고 해서 전복 한번 먹고 소라 한입 먹어봤는데전복은 그냥 바다 맛 나고 소라는양양이 털 맛? 강아지 맛? 약간 발바닥 맛? 꿈꿈한 맛이라고 해야 하나그런 게 났음 ㅋㅋㅋㅋ 어때?? 어때?? 이러면서 기대에 찬 눈빛으로 물어보길래 강아지 맛 난다고 하니깐 그게 뭐냐고 하면서 엄청 웃었다 ​​아잉~ 귀여워~~~!! 한 30~40분 얌전히 잘 기다리다가 좀 지쳤는지 막 앞발로 원현 언니 긁으면서왕왕! 이러는데 사람처럼 땡깡 피우는 게 진짜 넘 귀여웠음 ㅋㅋㅋㅋ ​​담배 피면서 바다 사진 좀 찍어봄수영하고 싶군​​들어갔다 나오니깐 양양이가바닥에 저러고 있었음...아악~!!!!! 나 미춰 진짜로 진짜 개 귀엽다 진심;;;;;;;넘넘넘 귀여움입에 넣고 와오라오랑랑황호아와랄랄랄라 오억 번 하고 싶음배방구도 하고​​그댄 나를 미~치게 해요~자꾸 자꾸 원~하게 해요~하,. 넘 귀엽다 그냥 귀엽다의대체되는 말이 있나? 모르겠어우리는 또 달리고 달려서 구좌읍 쪽으로 갔다런던 베이글이 있었고 어떤 소품샵 그리고 첨 들어보는 블루앨리펀트라는선글라스 매장도 있었음​​헤헤. 가평출장샵 . 너 왜 귀엽게 인형마냥 가만히 있냐아옥아옥~ 아옥~귀엽다 증말 인형 같고 키링같구 진짜 주머니에 넣어서 서울 데려가고픔 ㅜ소품샵집에서는 그냥 대충 쓱 훑어보고 나왔음그리고 옆에 썬구리 집을 들어갔다헉.. 이제 슬슬 여름 오니깐 썬구리 사고팠는딩​​​나 좀 선생님 같지선글라스 쓸 때마다 언니들이 다 잘 어울린다고 해서기분 좋았다 ㅋㅋㅋ 내가 봐도 좀 잘 어울렸어 ;ㅎㅎ 그중에서 젤 괜찮다고 느낀 건 좀 테두리 뾰족한 거?​​어때? 잘 어울리는 거 같니?이 디자인인데 호피랑 버건디랑 고민오억 번 했는데 언니들이 호피가 잘 어울린다고해서 호피로 샀다.. 그런데 버건디가 눈앞에 계속 아른아른 거려서 사진을 남겨봤어..올여름 뽕 뽑아볼게!놀러 갈 파티원 괌 (1/N)​​나와서 기념샷 함 찍어줬구영 카드 안 챙겨 와서 원현 언니 카드 빌리려고 했는데다행히도 카카오페이 된다고 해서 내 걸로 결제했긔!~ 언니 말 들어보니깐어떤 아저씨는 현금 결제하려고 현금 냈는데현금 거래 안 하는 매장이라며 현금 안 받았다고 했음.. 요즘 세상 참 어렵다..​​사실 나.. 이때부터 사실 전부터 양양이들고 다니느라 어깨 빠질 뻔했어그래서 앉는 카페를 가는 줄 알았는데전시 카페여서 제대로 된 의자가 없는카페였다.. ㅋ 근데 핵 이뻤음..만족쓰 근데 꽃 이런 건 이뻤는데 셀카는 잘 안 나옴​​어느 각도로 찍어야 이쁘게 나올지 요리조리 찍어보는 나를 도촬 한 원현 언니뒷모습만 봐도 인상 쓰고 있는 표정 예상 가지?계속 씁.. 하.. 이 조명이 아닌데.. 이러면서여러 각도를 찾아봤는데 .. 실패했어 ^^조명이 넘 핑크야!!!!​카페 나와서 둘레길? 돌면서 주차장까지 걸어갔답니다 지금 제주는 수국이 철이기 때문에 수국을 보러 가기로 했다​​양양이 보면서 생각한 건데 내가 만약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그 아이의 이름은유과로 지을 거야 ㅎㅎ 그 하얀 동글 가루 묻은 길쭉한 옛날 과자 먼 줄 알지?ㅎㅎ 넘 귀엽겠다 ​​수국이 피어있는 수국길? 이라고 해야 하나그쪽에 차를 세우고 산책을 했는데그냥 지나가다가 길가에 피어있는수국이 더 풍성하고 이쁘게 보이는 건 기분 탓이겠지?라고 언니들이 말하는 걸 들었다ㅋㅋㅋㅋㅋ ​여기 풍경이 이뻐서 돌아가면서사진을 찍었는데 한울 언니가 찍어야 하는 차례에 안 찍는다길래 찍어야죠! 남겨야죠! 이러면서 강제로 찍게 만들었다 ㅋㅋㅋ​​아옹~~아옹~~ 귀여워~ ~~진짜쪼ㅃ쪼ㅃ쪼ㅃ 좁~~~쫍쫍~~~!!!!​​이게 내 맘임 ​​하.. 바다 바퀴벌레.. 웩~~아니 진짜 앞으로 가면 갈수록 점점 많이 나오는 거;;저기 앞에 검은색 다 그 갯벌레 그거임다행인 점은.. 진동 느끼면 자기들끼리 샤샤샥 이러고도망가는데 그것마저 역겨움,. 한 마리면 뭐그러려니 하겠는데 여러 마리 모여있으니깐 넘넘 역겨웠다 증말로 .. 더 가려다가 원현 언니가 넘 역겨워서 더 이상 못 가겠다며포기 선언~ 그래서 다시 되돌아감​​되돌아가는 길에 옆에를 봤는데 어떤아저씨가 식당 강아지랑 자기 강아지랑인사 시켜주고 싶으셨나 봐막 똥꼬 냄새부터 해서 맡게 해주시더라 ㅋㅋ근데 식당 강아지 성격을 모르니깐 막 가까이는 안 가고 좀 조심스럽게??인사시켜주시는데 그 모습이 넘 귀여웠음 ㅋㅋㅋ그냥 포메도 귀엽고 식당 강쥐도 귀엽고 아저씨도다 귀여웠음 ㅋㅋㅋㄴ​​​김녕포구? 바다를 보러 가기로 했을 거야 6시쯤이었는데 이때부터날이 슬슬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고??이게 뭔.. 저녁이 되니깐 해가 나오는 건 뭐야?왼쪽은 메밀꽃이고요 오른쪽은 몰라 갈대인가?근데 이뻐서 찍었는데 제비 순간포착했어! ㅎㅎ자랑 좀 할게~​​바다에 도착하고 나서 바닷가 앞에 주차하고 나서급하게 화장실 찾아서 들어가려는데화장실 문지기 있었음..진짜 순간 너무 놀랬음 ㅋㅋㅋㅋ너 우찌 올라간 거냐? 담이 꽤 높아 보이는데..화장실은 휴지도 없고 더러워서 결국 사용을 못 했답니다~​어리둥양​​아니 이 언니들 자꾸 사진 찍을 때마다 브이만 해~!!!!!그래서 사진 찍을 때 브이랑 따봉이 국룰인거 알죠?이러고 따봉하고 사진 찍었다두 분 커플티 아주 잘 어울립니다 따봉~~ ​​원현 언니가 찍어준 사진 ㅎ감사합니다~ ㅎㅎ 담에 제주 올 때는 이쁜 옷 챙겨와야겠다고생각했음 가평출장샵 ㅋㅋㅋㅋ​​트렁크에 앉아서 바다 보는 이런 게 낭만이그든요~다른게 낭만이 아닙니다~해 뜨고 이러니깐 사람들 수영 꽤 많이 하드라..아니 왜 저녁 되려고 하니깐 날이 좋아지냐고,,어이없삼..​​잉,, 양양이 오늘 하루 종일 많이 돌아다녀서엄청 피곤했는지 자꾸 꾸벅꾸벅 자려고 하는 거 원현 언니가 자면 저녁에 잠 못 잔다고 못 자게 하라고 해서 내가 계속 깨웠거든?​​얼굴 묻길래 양양!! 일어나!!!이러고 얼굴 이렇게 들었는데 저렇게불쌍하고 졸린 눈으로 날 보는 거야 그래서 막 북북 쓰담아 주니깐 또 일캐 얼굴을 묻어 막 저기에 대면서근데 저녁에 또 못 자면 그거 나름대로 힘드니깐 깨웠는데 ​​또 이렇게 불쌍하고 귀엽고 안쓰럽게 날 쳐다보는 거야...!!!나.. 왜 깨워.. 나 졸린데..? 이런 표정으로 몽총하게..​​몇번 더 그러다가 내가 일으켜 세워서차렷 시켰는데 갑자기 넘 동물 학대 같아서못하겠어요 ㅜㅜㅜ 동물 학대 같아요 ㅜㅜㅜ이러니깐 언니들이 웃으면서 그렇게 안쓰러우면재우라고 허락해 줘서 양양이는 잠을 자면서 갈 수 있었어 ​​찌부짜부 갱얼쥐​​자신이 뽑뽀 당할 거라는 엄청난 사실을전혀 모른 채로 순댕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밥오 갱얼쥐 ㅎ 아오~ 기여워라사실 맘 같아서는 얼굴 묻고 맘껏이뻐해 주고 싶었는데 꼬질이 냄새 나서 그렇게는 못했어..내가 냄새에 좀 예민해서.. ㅎ​​​가영이 귤 먹방 양양이 귤 먹방 기여워 ㅎ​​한울 언니가 육지에 과일 보낸다고 해서가게 왔는데 아줌마가 엄청 친절하시고 과일도 맛있고 가격도 괜찮았음카라향? 그게 진짜 맛났음아주머니가 양양이도 챙겨주셨다 감사합니다~ ㅎㅎ 그러더니 갑자기망고도 한번 먹어보라면서 망고도 까주셨음하.. 망고 진짜 핵 마싯었다 진심..​​제주시 동문시장 갈거면 진미농수산에서과일사라 맛있다 그리고 아주머니가 가면서 까먹으라고 그냥 서비스 귤도 챙겨주셨음 ㅎㅎ 감사합니다~~!!쵝오~!!​​육지 보낼 과일 사고 야시장 둘러보고 이러는데언니가 먹고싶은거 사준다고 말하라고 해서둘러봐도.. 이때는 딱히 배가 안 고파서고냥 구경만 하고 왔다이때 애매하게 뭐 먹으면 저녁 못 먹을까 봐..​​이건 좀 맛있어 보였음근데 먹고싶지는 않았음​​자~ 제가 산 선글라스입니다~귀엽죠? 이쁘죠? 우리가 집 도착했을 때가 8:30분이였긔..매우 매우 피곤쓰한 상태,...저녁 메뉴가 정해지지는 않았었지만나가서 먹을 예정이었던 저녁 메뉴는그냥 집에서 배달 시켜 먹기로 했다 ㅎ한울 언니가 가영아~ 혹시 배달 어때~라며 조심스럽게 물어보셨는데 난 솔직히 너무 괜찮아서 상관없어요!이랬음 그런데 내가 안 괜찮다고 했어도설득했을 거라며 ㅋㅋㅋㅋㅋ하하하!! 막내는 그저 따를 뿐.. ㅎ​머묵~? 머묵~? 하다가 아구찜 시켰다 전날 먹다가 남은 치킨도데웠습니다~ 전날 우리 먹는 양을 보니..그렇게 많이 안 시켜도 될 거 같아서 그냥아구찜만 시켰다...원현 언니가 옛날에 한번 먹어봤던 곳에서 시켰는데 맛있었다! 나는 주먹밥 말고 언니가 만들어 놓은현미 콩나물밥에다가 먹었는데 현미 콩나물밥도.. 아주 맛났음..현미 쿠팡으로 시켜야겠다 ;;​​열정적으로 먹어서 입술 다 지워진 여자 아오~ 요즘 저기 가슴팍 쪽에 여드름 나서 안 없어짐;원래 생리 전에만 났는데;;지금 거진 한 달 동안 안 없어져서 스트레스치킨 많이 묵어서 그런가?​​언니들이랑 걸스 토크 하면서 수다 떨다가 사주도 봤음 ㅋㅋㅋ내가 사주 아이 알려줘서 사주 아이로 1차 사주 보고 그거 캡해서 제미나이한테 해석해달라고 함재미있었긔~ ㅎㅎ 이날도 술은 한방울도 안마심저기 빙수는 크레이지 빙수라는 곳인데가격은 19,900 맛있었음 ㅎ 배 터지게 먹고 재미있게 수다도 떨고 힘들었지만 아주 알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귀여운 양양이도 북북 박박 맘껏 쓰담고 ㅎㅎ그리고 언니들 덕분에 숙소 값이랑식비 등 많은 걸 아꼈다...사랑합니다 언니들 (ღ•3•)৴♥이번 여름휴가 때 딱히 일정 없으면제주 또 가기로 약속했음 ㅎㅎ​PS. 튼튼아 빨리 건강하게 나와라 이모가 책임지고 너 맡아준다!너희 엄마는 나중에 말 바꾸는 거 아니냐고걱정하는데 이모는 귀여운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말 안 바꿔!!!!(캡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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